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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농협손해보험은 최근 전남 나주배원예농협을 방문해 ‘위더스(With-us)상’ 수여식을 가졌다. |
이날 행사에는 김철회 농협손해보험 부사장과 이동희 나주배원예농협 조합장을 비롯해 홍현실 전남총국장, 나주시지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위더스상’은 농협손해보험이 전국 농·축협 가운데 농업인 지원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상생 경영을 실천한 사무소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나주배원예농협은 최근 기후 환경 변화에 대응해 농작물재해보험을 적극 확대하고, 농가 경영 안정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철회 부사장은 “농업 현장의 최일선에서 농업인의 안전과 재산 보호에 힘쓰고 있는 나주배원예농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농가 실익을 높일 수 있는 실질적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동희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조합원과 임직원이 함께 농업 발전이라는 목표를 향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라며 “농협손해보험과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해 조합원들이 안심하고 영농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여식 이후 김 부사장은 전남 지역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농업인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현장 간담회를 주재하는 등 현장경영 행보를 이어갔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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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0 (월) 16: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