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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천은 ‘3강(강한 비전·역량·의지)과 3신(새 인물·신뢰·신념)’ 원칙에 따라 시민의 일상을 실질적으로 바꿀 수 있는 생활 정치인을 선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후보자 평가는 도덕성과 정체성, 직무 수행능력, 전문성, 당 기여도, 당선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한 서류심사와 심층평가를 통해 이뤄졌다.
광역의원(북구 제5선거구)에는 30년 이상 광주YMCA 등에서 공익활동을 펼쳐온 선동주 후보가 단수 추천됐다.
기초의원 단수 추천 후보는 △동구 가선거구 조성오 △동구 나선거구 박종균 △서구 가선거구 노윤섭 △남구 다선거구 박용화 △북구 바선거구 정청기 △광산구 가선거구 윤성미 △광산구 나선거구 강대호 △광산 마선거구 박철웅 후보가 선정됐다.
서구 라선거구는 경선지역으로 확정됐다. 4선의 의정 경험을 갖춘 김옥수 후보와 주민자치·봉사활동 기반의 김훈중 후보가 경쟁을 통해 최종 후보를 가리게 된다.
혁신당 시당 공관위는 이달 중 2차 공모를 통해 추가 인재를 발굴할 방침이다.
한편 혁신당은 ‘장벽 제로’ 원칙을 적용해 45세 이하 공천 심사비 면제와 29세 이하 기탁금 전액 지원을 실시하고, 34세와 45세까지는 단계적으로 지원한다. 아울러 여성·청년 후보에게는 최대 30%, 국가유공자 등에게는 경선 시 15%의 가산점을 부여한다.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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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수) 15: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