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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청장 예비후보 |
박 예비후보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노동절을 법정 공휴일로 지정하는 ‘공휴일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화한 것은 노동의 가치와 존엄을 우리 사회가 제도적으로 인정한 의미 있는 진전이다”고 평가했다.
재선에 도전하는 박 예비후보는 민선 8기 구청장 재임 시절 ‘노동하는 시민이 존중받는 사회’를 목표로 선제적인 노동 정책을 펼쳐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노동조합 창립기념일’을 유급 휴무로 인정하는 노사 합의를 이끌어 내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았다.
박 예비후보는 “이번 공휴일 지정이 단순한 휴식의 확대를 넘어, 실질적인 노동권 보장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며 “나아가 모든 노동이 차별 없이 존중받는 사회로 나아가는 중요한 출발점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안정된 일자리, 공정한 노동환경, 사람 중심의 지역경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노동존중사회를 지향하는 이재명 정부의 철학에 발맞춰 앞으로도 노동이 존중받을 때 지역이 성장한다는 믿음을 실천으로 증명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박병규 예비후보는 “대한민국 모든 노동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연대의 마음을 전한다”며 “중단 없는 광산 발전을 통해 노동이 존중받는 좋은 공동체의 모델을 완성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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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수) 15: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