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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형신 전 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장이 지난 1일 제3대 여수시청소년해양교육원장에 취임했다. 사진제공=여수시청소년해양교육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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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형신 전 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장이 지난 1일 제3대 여수시청소년해양교육원장에 취임했다. 사진제공=여수시청소년해양교육원 |
김형신 전 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 관장이 지난 1일 제3대 여수시청소년해양교육원장에 취임했다.
김형신 신임 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교직 생활 중 한국해양소년단을 통해 해양교육과 인연을 맺었으며, 이러한 경험이 오늘 이 자리에 서게 된 밑거름이 됐다”며 “북극 항로 개척이라는 새로운 시대를 맞이해 청소년들이 바다를 통해 꿈과 용기를 키울 수 있도록 해양교육과 해양생태교육, 해양체험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여수시청소년해양교육원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해양교육기관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성환 한국해양소년단전남동부연맹장은 축사에서 “다양한 공공 교육 분야에서의 헌신과 한국해양소년단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원의 발전과 청소년들에게 큰 꿈과 비전을 심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육원과 긴밀히 협력해 해양 인재 양성에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형신 신임 여수시청소년해양교육원장은 38년간 중등교사, 교감, 교장, 전라남도학생교육문화회관 관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사)여수공공스포츠클럽 회장으로 재직 중이다.
여수=송원근 기자 swg3318@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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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2 (목) 15: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