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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광산경찰서는 14일 오전 11시30분 호남대 정문에서 교통사고 예방 및 범죄피해 예방을 위해 광산구청, 호남대학교와 함께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 |
광주 광산경찰서는 14일 오전 11시30분 호남대 정문에서 교통사고 예방 및 범죄피해 예방을 위해 광산구청, 호남대학교와 함께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최근 증가하는 전동킥보드 사고 예방을 위해 2인 이상 탑승금지, 원동기 장치 이상 운전면허 필수, 음주운전 금지 및 P.M(개인형 이동장치) 안전모 미착용자 대상 안전모 씌워주기 등 이용수칙을 준수할 수 있도록 교통안전 홍보활동에 주력했다.
이번 캠페인은 경찰서 각 부서가 함께 참여했으며, 청소년보호계는 마약류 이용 성범죄 예방 및 성폭력 예방을, 범죄예방계는 피해 예방 및 생활법률 홍보를, 외사정보계는 외국인 유학생 대상 보이스피싱 및 환치기 범죄피해 예방을 위해 각 부서가 협력해 맞춤형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이병안 광산경찰서 교통관리계장은 “대학가에서 전동키보드를 쉽게 이용하고 있지만 사고 발생 시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고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교통안전 활동 전개와 더불어 경찰서 모든 부서가 협력해 재학생 및 외국 유학생 대상 범죄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임정호 기자 ljh441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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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4 (화) 22: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