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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병태 민주당 나주시장 예비후보 |
이날 윤 후보가 찾은 송월동 흥룡경로당은 지난해 스마트경로당으로 지정된 곳으로 TV 화면을 통해 전문 강사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노래교실과 요가, 체조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스마트경로당은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경로당과 전문 강사를 실시간으로 연결하고 건강·여가 프로그램, 화상 교육, 비대면 소통 서비스 등을 제공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사회적 교류 활성화를 도모하는 복지 시스템이다.
나주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스마트경로당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돼 지난해 읍면동별 1개소씩 총 20개소를 조성·운영하고 있다.
윤 후보는 빛가람동 민주당 도·시의원 후보들과 빛가람동 센트럴레이크 경로당과 LH 1단지 경로당을 찾아 건의사항을 세심히 경청했다.
윤 후보는 “경로당은 단순한 쉼터를 넘어 어르신들의 하루가 머무는 생활 공간이자 가장 가까운 복지 공간”이라며 “어르신들이 보다 건강하고 편안하게 이용하실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이어 “민선 8기 나주시는 입식 테이블 보급과 의자 지원, 경로당 전자제품 구입비 상향, 김치냉장고 신규 보급, 주·부식비 차등 지원 등 어르신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복지를 확대해왔다”고 설명했다.
윤 후보는 민선 9기 공약으로 스마트경로당 확대와 함께 노후 경로당 리모델링, 입식 테이블·의자 보급, 전자제품 지원 등 경로당 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나주=조함천 기자 pose007@gwangnam.co.kr 윤 후보는 민선 9기 공약으로 스마트경로당 확대와 함께 노후 경로당 리모델링, 입식 테이블·의자 보급, 전자제품 지원 등 경로당 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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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9 (수) 2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