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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YWCA는 최근 5·18민주화운동 제46주년을 맞아 오월Y시민포럼을 광주YWCA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
포럼은 ‘5·18 역사 왜곡의 현안과 대응’을 주제로 5·18 광주민주화운동 역사 왜곡 문제와 시민사회의 역할에 대해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의 저자 이재의 작가의 주제강연이 진행됐다.
이와 함께 박용준 열사 청소년자립지원금도 청소년 7명에게 전달됐다.
또 광주YWCA 활동가 50명은 국립5·18민주묘지를 합동 참배한 후 시민캠페인으로 ‘5·18정신, 헌법으로 이어가다’ 성명서를 발표했다.
참석자들은 5·18 민주화운동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을 통해 민주·인권·평화의 가치를 계승해야 함을 강력히 촉구하며, 오월 정신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공동체 정신 속에 지속적으로 이어져야 함을 강조했다.
아울러 광주YWCA 유동회관 정문 앞에서 11개의 전라·제주권역YWCA와도‘5·18정신, 헌법으로 이어가다’ 성명서를 발표, 함께 구호를 외치며 시민들과 함께 끝까지 행동할 것을 약속했다.
최기남 기자 bluesky@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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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5 (금) 15: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