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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개막을 앞둔 ‘2026 광주국제평화연극제’가 16일과 17일 금남로 일대에서 열리는 제46주년 5·18민중항쟁기념행사 현장에서 광주국제평화연극제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사진은 지난해 사전 프로그램 진행 모습. 사진제공=광주연극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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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광주국제평화연극제 공연 모습. 사진제공=광주연극협회 |
15일 광주국제평화연극제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오는 16일과 17일 금남로 일대에서 열리는 제46주년 5·18민중항쟁기념행사 현장에서 광주국제평화연극제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이번 홍보부스는 오는 10월 열릴 ‘제22회 2026 광주국제평화연극제’를 시민들에게 미리 소개하고, 민주·인권·평화라는 연극제의 핵심 가치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국제평화연극제는 한국연극협회 광주시지회가 주최하고 광주국제평화연극제 조직위원회와 광주평화재단이 공동 주관하는 지역 대표 공연예술 축제다.
조직위는 이번 홍보부스를 통해 단순한 행사 안내를 넘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현장에서는 ‘평화의 숲 만들기’를 비롯해 ‘평화 가면 만들기’, ‘평화 약속 팔찌 만들기’ 등 다양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민주주의와 공동체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어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또 다른 문화 체험 경험을 선사할 전망이다.
정채경 기자 view2018@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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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5 (금) 19: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