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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광산경찰은 16일 신용회복위원회 광주·전남·제주지사와 범죄 피해자의 일상 회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광주 광산경찰서 |
이날 청사 어룡홀에서 열린 협약은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는 관계성 범죄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사회적 약자의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광산 경찰은 범죄피해자 선정·연계와 업무협약 홍보 및 지원에 나선다.
신용회복위원회는 채무 종합적 상담·교육과 채무조정, 독촉금지 등 복합적 지원 등에 협력한다.
경찰 관계자는 “채무가 원인인 범죄 발생에 대해 보다 한 차원 높은 범죄 피해자 보호와 함께 촘촘한 치안 안전망을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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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6 (화) 19: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