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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문화재단(대표이사 직무대행 황인채)과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동명(대표 백경호)은 최근 광주문화재단 대회의실에서 ‘문화예술분야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 제공=광주문화재단 |
이번 협약은 청년 문화예술인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맞춤형 문화예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청년 문화예술인 및 단체의 역량강화를 위한 협업, 문화예술사업 및 프로그램 홍보, 기획 및 참여자 모집 협력, 협업사업 발굴 및 공간 연계 등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특히 양 기관은 광주지역 청년 및 예비 예술인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분야 진로 탐색과 역량강화 기회를 확대하고, 광주문화재단의 지원사업 및 프로그램에 대한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청년들이 문화예술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문화예술 분야 진입을 지원하는 다양한 협력사업을 지속 발굴·추진해 나간다.
배동환 광주문화재단 사무처장은 “이번 협약은 문화예술 분야를 꿈꾸는 청년들이 현장을 경험하고 다양한 기회를 만날 수 있는 연결고리를 만드는 데 의미가 있다”며 “양 기관의 강점을 바탕으로 청년들이 문화예술 분야에서 성장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정채경 기자 view2018@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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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3 (화) 2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