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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양시는 박성현 시장이 취임 화환 대신 받은 쌀 134포대(포대당 10kg)를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에 전달했다. |
이번에 전달된 쌀은 관내 무료급식소와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게 된다.
박성현 시장은 “기부가 존중받고 나눔이 이어지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기부자 예우를 강화하고 더 많은 시민과 기업, 향우들이 함께 참여하는 나눔도시 광양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장민석 복지재단 사무처장은 “바쁜 취임 일정 속에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며 나눔을 실천해주신 박성현 시장님께 감사 드린다”며 “기탁된 쌀은 관내 무료급식소와 사회복지시설에 소중히 전달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광양=김귀진 기자 lkkjin@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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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6 (월) 13: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