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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광양제철소 신입사원들이 광양매일시장에서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제공=포스코 광양제철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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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광양제철소 신입사원들이 부덕사에서 캘리그라피 제품을 만들고 있다. 사진제공=포스코 광양제철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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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광양제철소 신입사원들이 어르신들을 위한 목공예 제품을 만들고 있다. 사진제공=포스코 광양제철소 |
‘나눔버스’는 신입사원, 광양제철소 재능봉사단과 함께 지역 주요 사회복지시설을 방문, 수혜자 맞춤형 봉사활동에 참가하며 배려와 나눔의 마인드를 함양하는 교육과정이다.
이번 행사는 140명 신입사원이 중마노인복지회관, 광양시가족센터, 광양읍 YWCA무료 급식소, 부덕사 나눔스쿨애서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들은 전통시장 방역활동, 부덕사 캘리그라피를 활용한 제품 만들기 등에 참여하며 협업과 상생의 문화를 경험했다.
한 신입사원은 “동료들과 힘을 합쳐 도시락을 만들고 취약계층을 위한 작은 선물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 정말 뜻 깊었다”며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포스코 고유의 나눔 문화를 배울 수 있었고 앞으로도 지역에 도움이 되는 활동에 계속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 관계자는 “이번 버스나눔 행사는 신입사원들이 협업과 배려의 문화를 몸소 익히는 포스코만의 나눔활동이다”며 “회사를 이끌어 갈 미래 인재들이 지역 사회에 희망을 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광양=김귀진 기자 lkkjin@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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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4 (화) 15: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