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집중 상담은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앞둔 학생과 학부모에게 학교생활기록부와 희망 대학·학과 등을 바탕으로 한 맞춤형 지원 전략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집중 상담 기간에는 목포·순천·여수·나주·광양 등 5개 진로진학상담센터의 상담 시간을 확대한다. 대입지원관과 파견교사는 평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 20분까지 상담하고, 토요일에는 매주 오전 9시 30분부터 낮 12시 40분까지 상담을 진행한다. 진로진학상담협력교사는 평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후 7시부터 9시 20분까지, 1·3주 토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50분까지 상담한다.
상담에서는 학생의 학교생활기록부와 교과 성적, 대학별 전형 방법, 수능 최저학력기준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희망 대학 및 학과별 지원 가능성 △학생부 교과·학생부종합전형 지원 전략 △대학별 전형 일정과 유의사항 △수시 지원 6회 활용 방안 등을 안내한다.
상담을 희망하는 학생과 학부모는 진로진학지원포털(jdream.jne.go.kr)에서 원하는 센터와 시간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표전화(1644-8113)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전성아 진로교육과장은 “수시모집은 학생의 강점과 대학별 전형의 특성을 함께 살펴보는 세밀한 전략이 중요하다”며 “학생과 학부모가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도 신뢰할 수 있는 진학 정보를 바탕으로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진로와 진학 방향을 설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인수 기자 joinus@gwangnam.co.kr
김인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7.27 (월) 14: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