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한국교통안전공단 광주전남본부는 하계휴가철을 맞아 담양군 메타세콰이어길 일대에서 유관기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사진제공=한국교통안전공단 광주전남본부 |
이번 캠페인은 여름 휴가철 특별교통 대책기간(7월 25일~8월 10일)에 마련됐으며, 익산지방국토관리청ㆍ순천국토관리사무소, 담양군청, 담양경찰 등이 참여했다.
캠페인을 통해 △교통안전 수칙 리플렛 배포 △휴가철 특화 용품(BI 삽입 부채, 손선풍기) 배포 △대국민 교통안전용품(무사고 BI 삽입 물티슈, 치약칫솔) 배포 등 홍보 활동이 주로 이뤄졌다.
또 여름 휴가철 교통량 급증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운전자들의 교통안전 의식 제고에 주력했다.
특히 음주운전 금지, 졸음운전 금지 등의 수칙이 담긴 현수막 홍보와 더불어 안전운전 수칙이 기재된 리플릿을 배포했다. 이를 통해 휴가철 사고유발 요인을 전파하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했다.
가두현 한국교통안전공단 광주전남본부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대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며 “휴가철 함께 실천하는 안전수칙 준수로 안전하고 행복한 휴가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임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8.03 (월) 12: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