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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단은 최근 여수시 일원에서 현장 정책회의를 갖고 현장 중심의 정책 행보를 펼쳤다. |
원내대표단은 여수시의회와 지방의회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전남테크노파크 화학산업센터와 여순사건 역사관,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현장 등을 찾아 지역의 주요 현안을 살폈다.
원내대표단은 앞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시·군의회와 구의회를 차례로 찾아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광역의회와 기초의회 간 협력과 소통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민주당 통합특별시당과의 정책협력도 강화해 지역 현장에서 발굴한 현안과 정책과제를 당과 공유하고, 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강문성 원내대표는 “광주특별시가 성공적으로 안착하기 위해서는 의회가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제대로 듣고 이를 정책에 담아내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의원들과 함께 지역 현안 해결과 광주특별시의 균형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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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월) 2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