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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이 2026-2027 해외 축구 리그 개막을 앞두고 축구 팬들을 위한 팝업 스토어를 마련했다. 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은 오는 17일까지 전남광주 지역 최초로 축구 유니폼 전문 브랜드 ‘어센티카’ 팝업 스토어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오피셜 마킹이 완료된 2026-2027 시즌 최신상 유니폼부터 시중에서 구하기 어려운 희귀 올드레플 유니폼까지 약 1500벌에 달하는 역대 최대 물량을 준비했다. 특히 인기 구단의 홈 저지는 100벌 이상 확보해 팬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축구 팬들을 위한 포토존과 다양한 볼거리도 마련했다.
광남일보gn@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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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목) 18: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