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호 외치는 레미콘노조 조합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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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호 외치는 레미콘노조 조합원들

구호 외치는 레미콘노조 조합원들 7일 오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앞에서 열린 한국노총 레미콘운송노동조합 광주전남지부·나주지부 ‘2026 임단협 생존권 사수 결의대회’에 참석한 노조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한국노총 레미콘운송노조 광주·전남지부는 이날부터 총파업에 돌입했다. 최기남 기자 bluesky@gwangnam.co.kr
구호 외치는 레미콘노조 조합원들 7일 오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앞에서 열린 한국노총 레미콘운송노동조합 광주전남지부·나주지부 ‘2026 임단협 생존권 사수 결의대회’에 참석한 노조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한국노총 레미콘운송노조 광주·전남지부는 이날부터 총파업에 돌입했다. 최기남 기자 bluesky@gwangnam.co.kr
7일 오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앞에서 열린 한국노총 레미콘운송노동조합 광주전남지부·나주지부 ‘2026 임단협 생존권 사수 결의대회’에 참석한 노조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한국노총 레미콘운송노조 광주·전남지부는 이날부터 총파업에 돌입했다.
최기남 기자 bluesky@gwangnam.co.kr        최기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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