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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빛고을노인건강타운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윷 나와라 뚝딱’ 빛타운 윷놀이 전통문화축제에 참여한 빛고을타운 회원과 능주 유초등학생들이 윳 던지기를 하고 있다.. |
이번 행사는 한가위를 맞아 우리 고유의 전통놀이인 윷놀이를 매개로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전남·광주 통합에 따른 지역 간 교류와 상생의 의미를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화순 능주 유초등학교 학생들과 김향순 명창의 국악공연으로 축제의 흥을 더했으며, 빛고을타운 회원 등 200여 명이 함께 어우러져 세대와 지역통합을 잇는 아름다운 동행이라는 행사의 의미를 더욱 빛냈다.
김용덕 빛고을타운 본부장은 “한가위를 맞아 1·3세대가 함께 어울리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전남과 광주 통합의 의미를 잇는 다양한 교류와 전통문화 행사를 통해 세대간 화합과 지역 상생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동민 기자 yang00@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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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6 (수) 15: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