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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대상은 5개 자치구의 추천을 받았다.
한부모가족 중 중위소득 65% 이하(청소년 한부모는 72%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장애·질병 가구 및 다자녀 세대 등을 우선 선정해 세대당 10만 원씩총 3090만 원을 지원한다. 복지시설과 보호시설 17개소에는 생활 인원수에 따라 10만 원에서 최대 60만 원까지 총 410만 원을 전달한다.
최경화 여성가족국장은 “이 지원금이 한부모가족과 시설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촘촘한 복지 지원 체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동민 기자 yang00@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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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1 (월) 1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