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고속도로 달리던 5t 집게차서 불…22분 만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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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고속도로 달리던 5t 집게차서 불…22분 만에 진화

22일 오전 8시15분 호남고속도로 서울 방면 동림IC 인근을 주행하던 5t 집게차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이 불을 끄고 있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출근 시간대 호남고속도로를 달리던 트럭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에 의해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2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15분 호남고속도로 서울 방면 동림IC 인근을 주행하던 5t 집게차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8대와 소방대원 26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22분 만인 오전 8시 37분께 불을 껐다.

화재 당시 운전자가 차량을 고속도로 갓길로 이동시키면서 교통 정체나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임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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