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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대병원은 최근 진도군 고군면 회동리 경로당에서 지역민을 대상으로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 |
조선대병원은 최근 진도군 고군면 회동리 경로당에서 지역민을 대상으로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일 밝혔다.
봉사단은 이현영 대외협력실장과 선경훈 대외협력팀장을 비롯해 마취통증의학과, 응급의학과, 직업환경의학과, 가정의학과, 영상의학과, 이비인후과 등 각 진료과 의료진과 교직원 등 총 23명으로 구성됐다.
봉사는 의료서비스 취약 지역 주민의 건강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으며, 봉사단은 지역민들에게 진료상담과 투약, 초음파, 물리치료, 영양제 수액 주사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이현영 조선대병원 대외협력실장은 “이번 의료봉사가 지역민의 건강을 살피고 의료서비스 이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의료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선대병원은 지역사회 의료복지 향상과 건강증진을 위해 의료서비스가 필요한 지역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의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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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 (목) 1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