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오전 10시 7분 현재 전장보다 4.14% 오른 22만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SK하이닉스는 전장보다 5.72% 오른 129만3000원에 매매 중이다.
전날 급락에 따른 반발매수세 유입과 중국 기업들이 엔비디아에 350억 달러가 넘는 규모의 제품을 주문했지만 공급부족으로 5∼10%만 공급받을 수 있다는 소식이 위축됐던 투자심리에 온기를 불어넣은 것으로 보인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각각 1.02%와 0.28% 상승했으나,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0.02% 내린 채 마감했다.
장 초반 2.41% 급락하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낙폭을 0.29%로 크게 줄인 채 장을 마쳤다.
김은지 기자 eunzy@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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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목) 1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