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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장 초반 5% 내려 5,600대 (서울=연합뉴스) 이진욱 기자 = 1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와 코스닥, 원/달러 환율이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일(6008.81) 대비 335.8p(5.59%) 내린 5673.01로 개장했다. 2026.10.15 citybo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5일 오전 9시 7분 42초 코스피200 선물지수의 변동으로 유가증권시장의 프로그램 매도호가 효력이 5분간 정지됐다.
발동 시점 당시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보다 49.68포인트(5.27%) 내린 892.58이었다.
유가증권시장 매도 사이드카는 코스피200선물 지수가 5% 이상 하락해 1분간 지속되는 경우 발동된다.
이어 코스닥 시장에서도 오전 9시 12분 23초께 코스닥150선물가격 및 현물지수의 변동으로 사이드카가 발동했다.
발동 시점 당시 코스닥150선물가격은 전일 종가보다 87.90포인트(6.25%) 하락한 1,317.20이었다.
코스닥150현물지수는 91.59포인트(6.52%) 내린 1,312.01이었다.
코스닥 사이드카는 코스닥150선물 가격이 기준 가격 대비 6% 이상 하락하고 코스닥150지수가 직전 매매거래일의 최종수치 대비 3% 이상 하락해 동시에 1분간 지속되는 경우 발동된다.
오전 9시 42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6.39% 내린 5625.01, 코스닥 지수는 6.79% 내린 767.95를 나타내고 있다.
삼성전자는 7.33% 급락한 21만5000원, SK하이닉스는 9.73% 급락한 128만1000원에 매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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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기자 eunzy@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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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 (목) 16: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