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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성 시민들, 남구 시간우체국 찾는다
광주 남구 주민과 경기도 안성시 주민들이 양 지역의 로컬 자원을 체험하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 안성시 주민들은 오는 21일부터 대한민국에서 단 하나뿐인 사직동 시간우체국 현장과 근대역사문화마을 양림동 일대 등을 방문, 지역 간 상생을 위한 인적 교류에 참여한다.
11일 남구에 따르면 지속가능지방정부협의회에서 진행하는 생활인구 교류사업은 고향사랑 기부자에게 다른 지역의 역사와 문화, 자연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 간 상호 교류로 해당 지역을 지속적으로 방문하면서 그곳에서 머무는 생활형 인구로 전환을...
사회일반
윤용성 기자 yo1404@gwangnam.co.kr2025. 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