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감염증의 확산으로 인하여 매년 개최되던 매화 축제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취소되어 많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광양청매실농원은 1931년 율산 김오천 선생이 가꾼 매실농원으로 지금은 매실 장인이라 불리는 홍쌍리 여사님과 여사님의 장남이신 김민수 사장님께서 운영하시는 국내 최고의 매실농원입니다.
이번 봄이 지나가기 전에 방문하시어 희망찬 2021년을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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