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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석호 광주시의회 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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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식봉사 중인 조석호 광주시의회 의원 |
그 주인공은 바로 조석호 광주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북구4)이다.
현재 광주시의회에서 재선 의원인 조석호 의원은 지역 정치에서 잔뼈가 굵기로 유명하다.
조 의원은 시의원 이전, 3·4·6·7대 북구의회에서 의원을 역임했다. 자그마치 20년 넘게 지역 정치권을 훑고 있는 것인데, 그의 짙은 정치생명력에는 주민과의 소통을 통한 실효성 있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이 자리하고 있다.
조 의원은 현장방문, 간담회 등 지역 현안 파악을 위해 활발한 현장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역을 돌며 토로하는 주민들의 민원 처리 역시 그의 몫이다.
또 지역 경로당, 어린이집 등 사회적 약자를 돌보기 위한 현장방문에 나서며 실효성 있는 지원정책 수립에 노력하고 있다.
제9대 광주시의회 전반기 환경복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호남의 젖줄인 영산강의 수질개선을 도모,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했다.
각종 시정 현안에서는 충실한 감시·견제와 대안 제시에 앞장서고 있다.
소관부서 업무보고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주문한다. 또 행정사무감사에서는 그동안 갈고 닦은 정치공력을 발휘해 날카로운 견제와 감시활동을 펼친다.
실제로 교사 양성, 자격제도 등에 대한 가이드라인 마련을 비롯해 광주환경공단과 시민단체 간 갈등 중재, 일부 산하기관 직원 건강검진 등 공가 부적절 사용 적발 지적 등 모든 현안에 조 의원의 손때가 묻어있다.
이와 함께 특정 현안에 대한 갈등 국면이 벌어질 때면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 토론회를 열거나 시민 의견을 청취해 문제 해결에 나선다.
광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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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30 (목) 08: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