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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광주경찰청과 조선대 등에 따르면 김춘성 총장은 이날 대학본부에서 ‘우리의 작은 노력이 큰 안전을 만듭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생활 속 기초질서 지키기 챌린지에 동참했다.
피켓에는 교통질서(새치기 유턴, 꼬리물기·끼어들기, 비긴급 구급차 법규 위반), 생활질서(광고물 무단부착, 쓰레기 투기, 음주소란 등), 서민경제 질서(노쇼·악성리뷰, 무전취식·주취폭력, 매크로 이용 암표 예매 등)가 안내됐다.
이번 챌린지는 광주경찰청과 광주시 자치경찰위원회가 주최하며, 각 기관과 단체장은 후속 릴레이 주자를 자유롭게 지명하는 방식으로 이어지고 있다.
박준성 광주경찰청 생활안전부장이 시작한 이번 캠페인은 안진 광주시자치경찰위원장, 이근배 전남대 총장에 이어 김춘성 조선대 총장이 4번째로 참여했다.
다음 참가자는 한상원 광주 상공회의소 회장이 지목됐다.
김춘성 조선대 총장은 “지역사회의 안전과 성숙한 시민 문화를 위해 대학도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적 역할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김춘성 조선대 총장은 “지역사회의 안전과 성숙한 시민 문화를 위해 대학도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적 역할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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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4 (월) 07: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