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벌위원회는 양측이 제출한 자료 및 소명을 통해 본 건을 면밀히 검토했다.
양측의 주장이 상반되는 점과 검찰 조사가 진행중인 점 등을 고려해 판단을 보류했고, 추후 관계 당국의 조사 결과에 따라 상벌위원회를 재개최키로 했다.
송하종 기자 hajong2@gwangnam.co.kr
송하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처서의 선선한 바람, 쪽빛 물들이고 풍류 깨운다
전진숙, 정청래 후보에 "치졸한 정치공작 당원에 사죄하라" 촉구
나주 한 공장서 폐비닐에 깔려 70대 남성 숨져
영광서 펼쳐지는 AI 미디어아트…‘네덴뷸라 누오 글로리아’
‘AI 예술·그림책·금화 예술’ 한곳에… 광양 전시 다채
전남정보문화진흥원, ‘가상융합혁신 전문인력 양성’ 교육생 모집
취업자는 늘었는데…전남광주 산업별 고용시장 ‘온도차’
세계김치연구소, ‘제5기 We-키움’ 연수 프로그램 성료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10년, 청년 꿈·기업 미래 동반성장 디딤돌
대규모 주주환원 기대에 삼성닉스 나란히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