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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사)광주교통경제인단체협의회는 최근 광주 서구 광천동 유스퀘어에서 시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일하는 운수종사자들에게 시원한 생수 2000병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행사는 폭염 속 시민들의 발이 돼 주는 운전자에게 위안을 주고 편안한 운전으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강기정 광주시장을 비롯해 시내버스사업조합, 개인택시사업조합, 화물주선사업협회, 자동차매매사업조합 등 광교협 소속 12개 단체가 참여했다.
또 모범운전자회 회원과 후원자 100여명이 동참해 운전자들에게 힘을 보탰다.
조정래 광주교통경제인단체협회장은 “운전자들의 건강은 곧 시민 안전과 직결된다”며 “앞으로도 교통가족이 함께 상생하는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윤용성 기자 yo1404@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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