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전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58분께 보성군 득량면 예당역 인근 철로에서 60대 A씨가 무궁화호 열차에 치였다.
A씨는 출동한 119구급대원들에 의해 병원에 옮겨졌지만 숨졌다.
열차는 광주송정역을 출발해 순천으로 향하던 중이었으며 이 사고로 1시간가량 운행이 중단됐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보성=임태형 기자 limth66@gwangnam.co.kr 송태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1.01 (목) 14: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