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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당선인은 7일 대전 신협중앙연수원에서 5파전으로 치러진 회장 선거에서 총투표수 784표 가운데 301표(득표율 38.4%)를 얻어 회장직에 올랐다.
선거인단은 전국 신협 이사장 862명과 현 중앙회장 1명 등 863명으로 구성됐다.
고 당선인은 다음달 말 임기가 끝나는 김윤식 현 회장에 이어 오는 3월 1일부터 2030년 2월까지 4년간 신협중앙회를 이끌게 된다.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조합 중심 경영 기조가 중앙회 운영에 반영될지 주목된다.
고 당선인은 조선대학교 회계학과를 졸업하고 광주문화신협에서 실무책임자와 상임이사, 이사장을 지낸 현장형 금융인으로, 광주문화신협을 전국 자산 규모 상위권 조합으로 성장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이승홍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1.09 (금) 00: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