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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기정 광주시장이 11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광주, 처음보다 더 극적인 두 번째 등장’ 출판기념회에서 시민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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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기정 광주시장이 11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광주, 처음보다 더 극적인 두 번째 등장’ 출판기념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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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11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광주, 처음보다 더 극적인 두 번째 등장’ 출판기념회에서 김영록 전남지사와 포옹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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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기정 광주시장이 11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광주, 처음보다 더 극적인 두 번째 등장’ 출판기념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강기정 광주시장이 11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출판기념회를 열어 광주·전남 대통합과 부강한 광주·전남의 비전을 제시했다.
1, 2부로 나눠 열린 이날 출판기념회는 강 시장의 새로운 저서 ‘광주, 처음보다 더 극적인 두 번째 등장’을 선보이는 자리였다. 이날 행사는 별도의 공식 식순 없이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과 함께 어울리며 자연스럽게 사진을 찍고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강 시장이 그간 보여준 시정운영과 정치적 행보를 지지하는 시민 1만여명이 자리를 함께해 성황을 이뤘다.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공동 선언한 김영록 전남도지사도 행사장을 찾아 축하했다.
문재인 전 대통령 축전을 비롯해 우원식 국회의장,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김동연 경기도지사, 김관영 전북도지사, 오영훈 제주도지사, 박지원 국회의원, 정세균 전 국무총리, 권노갑 김대중재단 이사장 등이 영상으로 출간을 축하했다.
강기정 시장은 “광주·전남 행정통합은 저의 25년 정치 여정에서 가장 가슴 떨릴 정도의 큰 판”이라며 “존경하는 김영록 지사와 함께 ‘조금 큰 사고’를 쳤다”고 말했다.
이어 “정치 인생에서 가슴 뛸 만큼 큰 판을 한 번 만들어보고 싶었고, 그 선택이 바로 광주·전남 대통합이었다”고 소회했다.
그는 “광주가 민주주의로 역사에 첫 번째 등장을 했다면 이제는 AI, 미래차, 반도체 등 산업을 축으로 ‘부강한 광주·전남’이라는 두 번째 극적인 등장을 함께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이날 현장 축사를 위해 무대에 오른 김영록 도지사는 “행정통합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께서 대한민국 정체성인 광주·전남의 엄청난 산업 발전을 약속했다. 강 시장과 광주·전남 대통합이라는 시도민 염원을 반드시 성사시켜 서울시에 준하는 위상과 지위를 갖는 광주·전남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강 시장은 저서에는 12·3비상계엄의 밤, AI중심도시 광주의 탄생과 현재, 대한민국 돌봄패러다임을 바꾼 ‘광주다움 통합돌봄’, 대한민국 표준이 된 광주시 혁신정책 등을 소개했다.
2026.01.12 (월) 00: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