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중소벤처기업부가 총괄하는 창업도약패키지(딥테크 특화형) 지원사업은 딥테크 분야 유망 기술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도약기 창업기업의 비즈니스 모델 혁신 및 제품·서비스 고도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모집대상은 딥테크(AI·빅데이터, 로봇) 분야 제품 및 서비스를 보유한 창업기업의 대표자로서 모집공고일 기준 창업 3년 초과 10년 이내인 자 또는 기업이다.
광주창경센터에서는 서류평가와 발표평가를 통해 20개사의 창업기업을 선발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창업자에게는 약 10개월간 시제품 제작, 지재권 취득, 사업모델(BM) 등에 필요한 사업화자금을 평균 1억7000만원(최대 3억원)을 지원하며, 후속 투자유치 역량강화, 글로벌 진출, 기술사업화 로드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광주창경센터는 기업발굴부터 글로벌 진출까지 기업 성장을 위한 전주기 액셀러레이팅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투자조합 조성 등 투자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는 호남권 최초의 팁스(TIPS,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운영사로 당해연도 선정기업 대상으로 10억원을 직접투자할 계획이다.
2026년도 창업도약패키지는 오는 27일 오후 4시까지 K-Startup 누리집(www.k-startup.go.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관희 스케일업본부장은 “창업도약패키지는 딥테크 분야 유망 창업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며 “센터의 혁신적인 창업프로그램과 투자역량을 통해 성공적인 창업을 이뤄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은지 기자 eunzy@gwangnam.co.kr
김은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1.14 (수) 2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