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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모집은 전 국민에게 5·18민중항쟁의 정신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단체는 행사위원회의 의사결정과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를 갖는다.
기존 참가단체는 연회비만 납부하면 참가단체 자격이 자동으로 유지되며, 참가단체는 행사위원회 사업 배정 및 예산 교부와는 무관하다.
자세한 사항은 행사위원회 홈페이지(518people.org)를 참고하면 된다.
행사위원회는 앞서 위경종 상임행사위원장, 정봉남 집행위원장과 박수진 전야제 총감독을 선임했다. 지난해 후반기 참가단체 대표자 회의에서 인준된 위경종 상임행사위원장에 이어 차기 집행부가 꾸려지며, 46주년 기념행사 준비가 시작된다.
위경종 상임행사위원장은 광주시 5·18정신 계승위원회 위원과 제44주년 5·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 공동행사위원장, 전남교육청 교육국장 등을 역임했다.
위경종 상임행사위원장은 “2026년은 1980년을 겪지 못했던 세대인 포스트 5·18세대에게 5·18정신을 계승하고, 45주년을 지나 50주년을 맞이할 징검다리가 되는 첫 해다”며 “비경험 세대의 기획과 강점을 살려 2026년 참가단체와 함께 46주년 기념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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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 (목) 19: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