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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동구에 따르면 오는 19일 오후 4시30분 청사 6층 대회의실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관련 권역별 합동공청회가 진행된다.
이번 공청회는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한 추진 경과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공청회에는 광주시, 시교육청, 시의회, 동구의회,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다. 공청회는 개회 및 주요 인사 소개를 시작으로 행정통합 소개 영상 상영, 행정통합 추진사항 설명, 주민 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된다.
동구 관계자는 “광주·전남 행정통합은 지역의 미래 구조를 바꾸는 중요한 사안인 만큼 구민의 이해와 공감,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많은 주민께서 공청회에 함께해 의견을 나누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그려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전남 행정통합 권역별 합동공청회는 동구를 시작으로 서구(22일), 광산구(23일), 북구(27일), 남구(28일) 등에서 순차적으로 열린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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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 (목) 19: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