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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00선 회복 마감한 코스피 (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21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지수 등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24.18포인트(0.49%) 오른 4,909.93에,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5.08포인트(2.57%) 내린 951.29에 장을 마치며 5거래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2026.1.21 jieun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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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ES 2026서 공개된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해외 언론 관심 (서울=연합뉴스) 해외 매체들이 현대차그룹과 그룹의 로봇 전문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가 최근 ‘CES 2026’에서 공개한 피지컬 AI 비전과 로봇 기술 경쟁력에 잇달아 호평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은 CES 2026 현대차그룹 전시관에서 아틀라스가 자동차 부품을 옮기는 작업을 시연하는 모습. 2026.1.18 [현대자동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현대차 시가총액은 112조 4120억원으로 4위인 LG에너지솔루션(92조3130억원)과의 격차를 더욱 벌렸다.
전날에는 장중 100조원을 터치했지만 곧바로 내려와 98조789억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현대차는 지속되는 로보틱스 모멘텀에 장중 역대 최고가를 경신해 55만1000원까지 올랐다가 14.61% 오른 54만900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또한 기아(5.00%), 현대모비스(8.09%) 등 그룹주도 함께 상승했다.
코스피는 전장보다 76.81p(1.57%) 내린 4808.94로 출발해 24.18p(0.49%) 오른 4909.93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장중 등락을 거듭하다 반도체주와 자동차주를 중심으로 장 후반 상승세로 돌아섰다. 장중 한때 4910.54까지 오르기도 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4457억원, 3219억원 순매수하고 개인이 9965억원 매도 우위를 보였다.
반면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5.08p(2.57%) 내린 951.29에 장을 마치며 5거래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지수는 전장보다 18.32p(1.88%) 내린 958.05로 출발해 하락폭을 키웠다. 한때 933.31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코스닥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721억원, 6609억원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 내렸다. 개인은 9561억원 순매수하며 저가 매수에 나섰다.
엄재용 기자 djawodyd0316@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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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 (수) 21: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