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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자전적 회고록 ‘살림 잘하는 남자’에 이어 두 번째 내놓은 ‘나주 대도약 시대! 시민과 함께 쓰는 미래’는 민선 8기 시정의 발자취와 미래 비전을 담은 저서다.
이 책에는 나주가 지닌 역사와 에너지 산업의 잠재력, 시민의 삶을 바꾸기 위한 정책적 고민·실천 기록이 담겨있다. 인공지능(AI)과 에너지 전환이라는 시대적 흐름 속에서 나주가 어떤 선택을 했고 이제 어디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비교적 담담한 언어로 풀어냈다.
출판기념회는 저자를 중심으로 한 일방적인 행사가 아니라 시민과 함께 지난 시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광주·전남 행정 대통합의 길목에서 ‘기회의 땅 나주’의 비전을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꾸며진다.
윤 시장은 “나주 대도약 시대의 모든 페이지를 12만 시민 여러분과 함께 써내려 가겠다”고 말했다.
이현규 기자 gnnews1@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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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3 (금) 18: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