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광주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51분 광주 광산구 옥동 한 자동차 부품제조업체에서 노동자 A씨(49)가 지게차에 치였다는 직장동료의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이 사고로 오른쪽 종아리를 크게 다친 A씨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받고 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임정호 기자 ljh441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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