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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과농협이 출시한 아기자기 좋은쌀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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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곡성군은 지역에서 재배한 친환경 유기농쌀을 활용해 옥과농협이 만든 유기농 즉석밥인 ‘아기자기 좋은쌀밥’을 출시했다. |
‘아기자기 좋은쌀밥’은 바쁜 일상에서도 누구나 안심하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곡성군 친환경 유기농쌀로 정성껏 만든 즉석밥 제품으로, 친환경쌀의 소비 확대와 부가가치 창출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옥과농협은 지난해 일반쌀로 출시한 ‘아기자기 좋은쌀밥’이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데 힘입어, 올해는 유기농쌀을 사용한 ‘아기자기 좋은쌀밥’ 버전 2를 선보이게 됐다.
군과 옥과농협은 최근 옥과농협에서 ‘아기자기 좋은쌀밥’ 출시 및 시식 평가회를 열고 제품의 품질과 경쟁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곡성군 관계자는 “농업 환경이 쉽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가공·유통·소비를 잇는 새로운 시도가 이어질 때 농업은 다시 경쟁력을 갖게 되고 농업인의 소득도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고, 농업인이 농사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곡성=김유번 기자 hnnews1@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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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수) 18: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