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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국가데이터처 호남지방데이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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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국가데이터처 호남지방데이터청) |
11일 국가데이터처 호남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1월 광주·전남 고용동향’에 따르면 광주의 고용률은 59.9%로 전년 동월 대비 0.5%p 상승했다. 취업자는 76만3000명으로 4000명 증가했다.
반면 실업자는 3만7000명으로 5000명 늘었고, 실업률은 4.6%로 0.6%p 상승했다.
산업별로는 전기·운수·통신·금융업(8000명, 9.1%),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4000명, 1.1%)에서 취업자가 증가했다. 제조업(5000명, -4.9%), 도소매·숙박·음식점업(5000명, -3.1%), 농림어업(1000명, -5.3%)은 감소했다.
직업별로는 사무종사자(9000명, 6.9%), 농림어업숙련종사자(1000명, 10.6%), 서비스·판매종사자(1000명, 0.5%)가 증가했고, 관리자·전문가(7000명, -3.9%)는 감소했다.
임금근로자는 8000명(1.3%) 늘었다. 이 가운데 상용근로자는 1만5000명(3.5%) 증가했지만 임시근로자는 8000명(-5.6%) 줄었다. 자영업자는 5000명(-3.1%) 감소했다.
지난달 전남의 고용률은 62.3%로 전년 동월 대비 1.1%p 하락했다. 취업자는 95만명으로 1만3000명 감소했다.
실업률은 6.3%로 1.2%p 상승했고, 실업자는 1만2000명 늘어난 6만4000명으로 집계됐다.
산업별로는 전기·운수·통신·금융업(1만5000명, 20.5%), 제조업(9000명, 8.0%)에서 증가했다. 도소매·숙박·음식점업(1만8000명, -9.3%), 농림어업(1만2000명, -6.3%), 건설업(5000명, -6.6%)은 감소했다.
직업별로는 사무종사자(2만1000명, 20.0%), 관리자·전문가(1000명, 0.7%)가 증가했고, 기능·기계조작·조립단순 종사자(2만2000명, -7.0%), 농림어업숙련종사자(1만명, -5.2%), 서비스·판매종사자(2000명, -1.1%)는 감소했다.
임금근로자 중 상용근로자는 1만7000명(4.5%) 증가했다. 임시근로자는 1만6000명(-10.0%), 일용근로자는 5000명(-13.2%) 감소했다. 비임금근로자에서는 무급가족종사자가 4000명(5.2%) 늘었고, 자영업자는 1만4000명(-4.6%) 줄었다.
엄재용 기자 djawodyd0316@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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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수) 20: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