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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몽현 GGM 대표이사는 11일 회사를 방문한 위기 청소년 지원단체인 맥지청소년사회교육원 이미경 원장과 전선우 사무처장를 비롯한 산하 기관 관계자들과 청소년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랑의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
이날 윤몽현 GGM 대표이사는 회사를 방문한 위기 청소년 지원단체인 맥지청소년사회교육원 이미경 원장과 전선우 사무처장를 비롯한 산하 기관 관계자들과 청소년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랑의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또 영유아 보호시설인 전남 나주 이화영아원을 찾아 사랑의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하고 훈훈한 설 명절 보내기를 당부했다.
GGM은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매년 명절마다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윤몽현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공동체가 구현되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장승기 기자 sky@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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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수) 18: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