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광양항 설 연휴 비상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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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광양항 설 연휴 비상 근무

24시간 항만서비스 제공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설 연휴기간인 15일부터 18일까지 ‘여수광양항 설 연휴기간 항만운영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24시간 항만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항만공사는 특별대책기간 동안 항만운영정보시스템(Port-MIS)정상 운영 및 중요. 긴급화물 하역서비스 지원 등을 통해 입출항 선박의 원활한 항만이용과 항만 이용자의 불편 최소화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또 안전·보안사고를 예방하고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설 연휴 4일 간 비상 근무조를 운영하고 관련 기관 및 업.단체 간 비상 연락체계를 구축, 긴급상황 대비태세를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항만공사는 연휴기간 동안 여수광양항의 대부분의 부두는 정상 운영되며 작업일정에 따른 일반 부두에 한해 휴무를 실시한다.

이에 따라 설 연휴에도 불구하고 거문도, 돌산 등 연안여객선은 정상 운영된다.
광양=김귀진 기자 lkkjin@gwangnam.co.kr         광양=김귀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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