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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승일 광주 서구의회 의장이 최근 ‘202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을 수상하며 의정활동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은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 자영업자·소상공인 권익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종합 평가해 수여된다.
전 의장은 제9대 서구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복지·안전·지역경제 분야 정책 점검과 간담회·민원현장 방문 등을 통해 주민 의견을 의정에 반영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또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지원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에 앞장서는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지속, 이번 상을 수상했다.
전승일 의장은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예가 아닌 서구민과 함께 만들어낸 결과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과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승일 의장은 평소 활발한 의정활동을 통해 광주자치구 의회 의장협의회 주관 ‘대한민국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하는 등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인정받고 있다.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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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5 (수) 14: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