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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교육청은 지난 24일 광주AI교육원 전산센터 대강당에서 중학교 및 특수학교 업무담당자 12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교육용 스마트기기 보급 설명회’를 개최했다. /광주시교육청 제공 |
이번에 보급되는 스마트기기(노트북)는 360도 회전, 터치스크린 등 기능을 갖췄으며, 유해사이트 차단 솔루션 프로그램이 설치돼 있다.
또 6년간 AS관리지원센터, 24시간 챗봇 상담을 운영하고 스마트기기의 QR코드 AS신청, 학교 내 무인 AS보관함 이용 등 학생 맞춤형 AS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마트기기 보급으로 AI·디지털 학습도구를 활용한 학습이 이뤄지는 것은 물론 광주아이온(AI-ON)을 통한 에듀테크서비스, 학습콘텐츠 활용 등 새로운 형태의 수업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시교육청은 스마트기기가 원활하게 보급될 수 있도록 지난 24일 광주AI교육원 전산센터 대강당에서 중·특수학교 업무담당자 12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교육용 스마트기기 보급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서는 스마트기기 보급 사업 내용과 배포 방안 및 스마트기기 관리시스템, 유해정보필터링 시스템 등을 안내했다.
이정선 교육감은 “최근 반도체 및 주요 부품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스마트기기 주요 부품 공급 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있지만, 학생 보급 일정이 장시간 지연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스마트기기 보급으로 AI미래교육 활성화 기반이 조성되고 원격수업 및 융합교육 등이 효과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인수 기자 joinus@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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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5 (수) 1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