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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광일 전남도의회 부의장 |
이광일 부의장은 26일 여수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전날 민주당 최고위원회에서 공직선거 후보자 ‘적격’ 의결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 부의장은 “지금까지 세 차례 광역의원 선거 과정에서 매번 정밀심사 대상에 포함됐지만 모두 적격 판정을 받아왔다“며 일부 의도적인 네거티브 공세를 일축했다.
이 부의장은 “당의 검증 절차를 마친 만큼 이제 정책과 비전으로 평가받겠다”며 “33년 현장 정치 경험을 토대로 여수 대전환과 해양관광·미래 경쟁산업의 고도화를 이끌어 더 크고 탄탄한 여수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여수=송원근 기자 swg3318@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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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6 (목) 16: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