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미·이란 전쟁에 2%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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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미·이란 전쟁에 2% 급락

(사진=ChatGPT)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코스피가 3일 2% 넘게 급락해 6100선을 내줬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78.98p(1.26%) 내린 6165.15로 출발해 한때 6081.92까지 내려갔다.

오전 9시24분 지수는 하락 폭을 조정해 전장보다 144.33p(2.31%) 내린 6099.80이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22.96p(1.92%) 내린 1169.82로 시작해 27.20p(2.28%) 내린 1165.58을 보이고 있다.
엄재용 기자 djawodyd0316@gwangnam.co.kr         엄재용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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