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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광주 광산소방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2시58분 광산구 운수동에서 전기설비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6대, 소방대원 20여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1시간 만인 오후 3시58분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태양광 인버터 설비가 타 소방 추산 1641만원의 재산피해가 있었다.
소방당국은 태양광 계통 연계형 인버터의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임정호 기자 ljh441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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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5 (목) 13: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