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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한국에너지협회 등에 따르면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한 자연재해나 에너지 공급망 위기가 빈번해짐에 따라 재난 대응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양 기관의 협약은 단순한 ‘교류’ 이상의 시너지를 낼 가능성이 높다.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재난 대응 에너지 인프라 강화, 안전 교육 및 전문가 양성, 공동 연구 및 정책 제안, 대국민 안전 캠페인 등을 펼친다.
한국에너지협회 관계자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윤용성 기자 yo1404@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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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5 (목) 2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