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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문화재단은 4월까지 전남 청년예술인들의 안정적 창작 활동 지원과 지역 문화예술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2026 청년예술가 활동지원사업’ 정시공모를 진행한다. |
올해 청년예술가 활동지원사업은 창작 경력이 없는 예비예술인 대상 멘토링과 발표기회를 제공하는 ‘생애 첫 지원’ 트랙 신설, 연속지원(2년) 트랙의 지원금 상향, 지원 폭을 넓히기 위해 연속지원 트랙의 연령을 34세에서 39세로 상향 예술인의 창작가치 인정을 위한 아티스트피 편성, 경로 성장을 위한 역량강화 프로그램 등을 강화했다.
지원신청 자격 또한 거주지 이동이 잦은 청년의 특성을 반영해 공고일 기준 최근 1년 이상 전남도 거주에서 접수마감일 기준(2026. 4. 3.) 전남도 거주 청년예술인으로 대폭 완화했다. 다만 사업종료일까지 전남 거주지 유지가 필요하다. 연령 기준은 각 생애 첫 지원은 34세 이하, 연속 지원은 39세 이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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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 대표이사는 “청년들이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고 전남이라는 터전 위에서 안정적으로 뿌리내려 성장기반을 마련해 나갈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전남의 미래를 그려갈 청년 예술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 누리집(www.jncf.or.kr) 사업공모 게시판에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61-280-5822.
정채경 기자 view2018@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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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7 (화) 12: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