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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도로교통공단 광주전남지부는 5일 여수해양경찰교육원 소강당에서 신임 해양경찰관과 간부후보생 187명을 대상으로 긴급자동차 교통사고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사진제공=한국도로교통공단 광주전남지부 |
공단 광주전남지부는 여수해양경찰교육원 소강당에서 신임 해양경찰관과 간부후보생 187명을 대상으로 긴급자동차 교통사고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고령화와 각종 재난·재해 증가로 긴급 출동이 늘어나면서 관련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상황을 반영해 마련됐다. 긴급자동차 운전자가 실제 도로 환경에서 겪을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중심으로 실무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교육 내용은 △긴급자동차의 특수성 △방어운전 요령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이해 △도로 상황별 안전운전 방법 등으로 구성됐다.
안만홍 본부장은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해양경찰이 출동 중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지속 강화하겠다”며 “시민들의 긴급차량 양보 의식 확산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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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3 (금) 20:15














